나의 이야기

위대한 노무현

전설의 시작 2013. 1. 26. 20:25

이런 모습들이 좋다.

사람 냄새나는 삶!



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봐야 하는 거,

이어지는 노간지의 흔적.

-내로라하는 회장과 노간지 "어허! 요놈 봐라?"-

- 네티즌 노간지-

- 농촌 촌부 모델이 된 노간지 "여러분, 여러분!"-

- 서민과 함께 하는 노간지 "국물이 끝내줍니다!"-

- 신고하는 전경에게 고개 숙인 노간지 "아이고, 수고가 많으십니다.!"-

- 아이들에게 고개 숙인 노간지 "안녕하세요!"-

- 아이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"영차, 영차!"-

- 울지마라, 아가. 나 나쁜 사람 아니야!!-

- "씽씽, 달려라! 씽씽♪-

- "너희가 한글의 위대함을 아느냐?"-


일본총리 앞에서....

일본국왕 앞에서도....

뽀글이 형님 앞에서도 변함없고,

사상 최강의 대통령(?) 푸틴 앞에서는 물론이요,

국빈으로 초대받아 간 영국여왕 앞에서까지도 그는 항상 당당했습니다.

하지만 그런 그도 굽신댈 때가 있었으니~

우리 이웃에게 숙입니다.

우리 경찰에게 숙입니다..

우리 아이들에게 숙입니다....

대한민국 국민 앞에 숙입니다....

"줄까?" "아-"

"내가 먹을 란다!"

대한민국을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!

========= the end ========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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