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첫사랑

전설의 시작 2013. 1. 29. 23:12

 

 

 

 

 

세상에 한 분 밖에 없는 어머니

 

 

다시는 그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될까봐 불안합니다

 

 

아직은 내 곁에 계신 분

 

 

놓아드릴 마음이 될때까지 제 곁에서 가지 마세요

 

 

그 동안 철 모르고 했던 모든 일들

 

 

죄송하다 말로는 용서받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

 

 

사랑해요 라는 말로는 부족할 거 같습니다

 

 

제가 받은 것들을 반만이라도 돌려드릴 때까지 제 곁에서 가지 마세요

 

 

제 앞에서 그렇게도 강한 모습을 보이던 어머니

 

 

이제는 제게 눈물을 보이셔도 됩니다

 

 

어머니 앞에서 그렇게도 많은 눈물을 보였던 저

 

 

이제는 어머니께 눈물을 보이지 않을겁니다

 

 

제 마지막 눈물을 보여드릴 때까지 제 곁에서 가지 마세요

 

 

 

제 첫사랑은 어머니에요

 

 

어머니 사랑합니다
 
 
 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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